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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계 유력 일간지 Financial Times, 한솔 뮤지엄산(SAN) 집중조명

한솔문화재단 2014. 07. 04

한솔제지가 협력업체 공동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지난 해 5월 개관하며 문화예술계의 지속적인 주목을 받아왔던 한솔뮤지엄 산(SAN)이 세계 최고 권위의 일간지인 영국 Financial Times 6월 28일자 주말판에 자세하게 소개되며 세계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Financial Times는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관으로 한솔뮤지엄 SAN을 집중 조명하였으며, 특히 미술전시 뿐 아니라 Space(건축), Art(예술), Nature(자연)가 함께 하는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설계를 비롯하여, 뮤지엄을 둘러싸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종이관련 예술품, 한국 근현대를 대표하는 미술 전시, ‘빛의 마술사’로 알려진 제임스 터렐 작품 등 한솔뮤지엄 SAN만이 가지고 있는 주요 특징들에 대한 자세한 소개도 곁들여졌다.

Financial Times의 이번 기사에는 뮤지엄을 건립한 배경 및 의도, 주요 History 등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담겨있어 한솔뮤지엄 SAN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인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FT의 건축미술 전문 기자인 Caroline Roux(캐롤라인 루)가 직접 강원도 원주에 있는 한솔뮤지엄 SAN을 방문하여 취재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으로, 담당기자는 건축 공간에 대해 드라마틱하고 환상적이며, 마치 종교와도 같은 곳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안도 타다오는 인터뷰를 통해 ‘다른 곳에는 없는 꿈 같은 뮤지엄(dreamlike museum like no other)’을 만들었다고 밝혔으며, 한솔그룹 조동길 회장 역시 “사회적 가치를 위해 뮤지엄을 건립했으며, 한국 사회에서의 화두가 ‘힐링’인데, 이 뮤지엄에서 자연과 예술을 즐기는 동안 힐링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한솔그룹 이인희 고문은 “어릴 적부터 아버지이신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께서 수집하신 예술 작품을 접하면서 자라 예술적 소양을 키울 수 있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Financial Times에서 이렇게 큰 비중으로 국내 뮤지엄을 지면에 소개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만큼 한솔뮤지엄 SAN이 현재 가지고 있는 문화예술적인 가치 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적 명소로 나아갈 수 있는 발전 가능성까지 높게 평가 받은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한솔뮤지엄 SAN은 지난 해 5월에 개관하여 지금까지 총 11만 명이 방문하는 등 문화예술계 종사자 뿐만 아니라 미술, 건축, 디자인 등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을 비롯해서 많은 일반인들에게까지 사랑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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