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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회공헌 활동

한솔제지 2014. 04. 03

한솔제지 직원이 연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솔제지는 기업도 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으로서 사회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 인식 아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먼저 한솔제지는 임직원 봉사단인 '한솔나누미'가 중심이 되어 정기적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독거노인 복지관과 장애인보호센터 등 사회복지지설에 지속적인 후원을 해왔으며, 다양한 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직접 뛰는 봉사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각 사업장 별로도 봉사동호회를 통해 해당 지역에 위치한 여러 시설들을 찾아 물품을 나누거나 일손을 돕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급여액 중 일부를 출연하여 조성한 기금으로 독거 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한솔제지는 2012년 5월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친환경 재생용지 1% 나눔 운동'에 관한 협약식을 가지고 매월 친환경 재생용지 수익금의 일부를 기아대책에 제공하여, 서울·경기 지역의 독거 노인 등에게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기아대책이 빈민국가 아동을 위해 주관하는 '한톨 나눔 축제'에 친환경 재생지로 제작한 드림노트 6만부를 지원하기도 하였다.

또한 한솔제지는 지난 해 9월에는 국제아동구호단체인 'Save the Children'과 함께 '임직원 1% 사랑 나눔 기금'을 통해 향후 3년간 총 4억 5천만원을 기부하기로 하는 협약식을 가지고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건립에 나서기도 했다.

이를 위해 한솔제지의 임직원들은 지난 해 2월부터 매월 급여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모아 기금을 조성해 왔으며, 특히, 임직원들의 정성에 회사도 적극 호응한다는 차원에서 임직원들이 모은 금액만큼 회사도 같은 금액을 출연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오랜 내전으로 주요 산업시설 및 교육시설들이 파괴되어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갖추지 못한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등 낙후지역의 학교를 건립하는 데 사용된다는 설명이다.

한솔제지 이상훈 대표는 “회사가 진정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눈앞의 영업성과만을 중요시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어려운 부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업계 1위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해 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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